아이디어=관찰 by BlueN



일단, 외국에서 만든 영상 하나를 올린다.
학교 폭력에 대한 인식을 생각할 수 있는 영상인데, 짧지만 생각할 거리도 풍부하고 괜찮은 시선이 담겨 있다고 본다.
무엇보다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궁금하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왔다.

하지만 실은 알고 있지 않은가..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관찰이다. 그렇다. 홍보를 업으로 하고 있는 내게는 세상을 관찰할 시간이 필요한거다.

관찰을 잘해서 이 직업을 갖는게 어울리는게 아니라, 항시 관찰을 해야만 이 직업을 가질 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영상 하나에 갑작스러운 이 반성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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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다가... by BlueN

사회라는 곳은...
100%를 지향할 수 없는 곳이다.
처음부터 100%는 불가능하다. 
40%~60%를 목표로 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일도 더 잘될지 모른다.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바른 길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이 오는 듯 싶다.

무언가를 기획할 때, 그것이 100%가 될거라는 희망은 삽질의 원동력이 될 뿐이다.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남는 건 100%도 아니고 60%도 아니고 40%도 아닌,
0%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고시르 보고, 대학원을 가는거다.
100%에 더 근접할 수 있도록.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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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직업: 홍보 AE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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